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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3/2008  Report by Ben Hibbs

리오, 비디치와 함께라서 즐거워

리오 퍼디난드는 유나이티드의 수비진의 탄탄함이 잘 자리잡은 포백라인 덕분이라고 말했다.

맨유는 이번 시즌 45경기를 치뤘고 그 중 25경기의 무실점 기록을 세우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웨스 브라운, 퍼디난드, 네마냐 비디치, 파트리스 에브라가 22경기동안 선발 출장하고 있는 것과 무관하지는 않다.

"나는 유나이티드에 처음 영입됐을 때 포백라인이 안정되게 되면 개인적으로나 팀 전체로나 좋은 일일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 우리는 그 순간을 보고 있다."

유나이티드의 수비진은 일요일 리버풀 전에서 다시한번 난공불락의 요새임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퍼디난드와 비디치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두 선수는 최근 6경기에서 9골을 몰아넣고 있는 페르난도 토레스를 완벽히 봉쇄했다.

이 두 선수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퍼디난드는 그들이 눈빛만 봐도 서로를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수들끼리 호흡을 맞추고 서로를 이해하는 데는 보통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나와 비디치는 꽤 빨리 서로에게 적응했다. 우리의 스타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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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파트너십

"나와 비디치는 꽤 빨리 서로에게 적응했다. 우리의 스타일은 정말 잘 맞았다. 단순히 그것 때문이다."
-리오 퍼디난드


리오와 비디치의 호흡
출장 34경기
승리 25경기
무승부 5경기
패배 5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