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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마스턴스 아레나, 2008년 3월 6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휴슨(44), 이글스(84)

미들즈브러 1
오언스(69)

07/03/2008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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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맨유 2 보로 1

벤 포스터가 맨유 리저브팀에 합류해 무릎 수술에서 돌아와 90분 경기를 소화했다. 맨유 리저브팀은 샘 휴슨과 크리스 이글스의 골로 미들즈브러를 힘겹게 꺾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골키퍼는 안정된 활약을 펼쳤고, 부상 후유증을 보이지 않았다. 이날은 그가 왓퍼드로 10개월간 임대된 이후 갖는 첫 번째 겨기였다.

포스터는 보로 공격수들의 부진으로 별다른 위기상황을 맞이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경계를 늦추지 않았고, 몇몇 상황에서 날렵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가 끝내 실점한 것은 논쟁의 여지가 있는 그레엄 오언스의 후반전 페널티킥 골이었다.

그 페널티킥은 휴슨의 멋진 선제골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맨유의 골은 산만했던 전반전 45분 동안 가장 멋진 순간이었다.

오언스는 위협적인 25야드 짜리 프리킥을 연결했지만 맨유 골키퍼 포스터는 이를 선방해냈다.

포스터는 대니 웰백에게 볼을 연결했고, 잉글랜드 청소년 대표 공격수인 웰벡은 상대 골키퍼 브래드 존스를 넘기는 슛을 날렸으나 골문 앞에서 셉 하인스가 볼을 걷어냈다.

원정팀은 68분 경게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대니 심슨이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엄격한 판정을 받았고, 오언스의 페널티킥이 골로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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