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에플턴 콜리어리 웰 패어 그라운드
2008.03.12. 수요일

선덜랜드 1
하트(pen, 85)

맨유 0

13/03/2008  Report by Steve Bartram

리저브: 선덜랜드 1 맨유 0

개리 네빌이 리저브 팀 경기에서 73분을 소화하며 부상에서 성공적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선덜랜드에 페널티킥을 내주며 패했다.

네빌은 좋은 플레이를 펼쳤고 그의 몸 상태가 근 1년 만에 회복되었음을 보여주었다. 네빌은 데이비드 그레이와 교체해서 물러났다. 그리고 후반 40분 그레이가 파울을 범하며 페널티킥을 내줬고 선덜랜드의 승리로 돌아갔다.

토마스 쿠슈차크가 제이미 캔들러의 슈팅을 막아냈지만 이어진 상황에서 스코틀랜드 출신 수비수 조던 쿡이 헤딩슛했고 그레이가 파울을 범하면서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전 리즈 수비수 이언 하트가 키커로 나섰고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맨유는 전반전에 크리스 이글스는 크로스바를 맞추는 크로스를 날렸고 대니 월벡도 문전에서 전 맨유 수비수인 폴 맥셰인을 제치고 침투했다. 그러나 맨유는 골 운이 없었다.

이글스는 페널티지역 안에서 하트에게 걸려 넘어지기도 했으나 주심은 그대로 경기를 진행시켜 페널티킥을 얻지 못했다. 결국, 선덜랜드가 마지막에 웃는 승리자가 됐다.

맨유: 쿠슈차크: 네빌(그레이 73'), 피케, 체스터, 심슨; 클레버리, 휴슨, 포세본, S. 에반스 (반스 79'); 이글스, 웰벡
대기 선수: 칠러, 레아, 파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