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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올드트라포드, 3월 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2)
호날두 42

올림피크리옹 0 (1)
05/03/2008  Reported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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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리옹 격파하고 8강 진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5일 새벽(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 경기장에서 펼쳐진 '2007/2008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경기에서 올림피크 리옹을 1-0으로 제압했다.

양 팀은 스타드 제를랑에서 펼쳐진 1차전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고,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거둔 승리로 1·2차전 합계 1승 1무(스코어 합계 2-1)를 기록하며 8강 티켓을 거머줬다.

킥오프와 함께 공격을 주도한 홈팀 맨유는 41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팽팽하던 상황에 문전에서 깔끔한 마무리 슛을 작렬시키며 앞서갔다. 호날두는 대회 6호골로 팀 승리를 이끌며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맨유는 이번 승리로 지난 2004/2005 시즌 밀란전 패배 이후 14경기 연속 홈 무패, 홈 경기 10연승 기록을 세우며 올드 트라포드 무적의 행보를 이어갔다. 홈 10연승 기록은 1996년부터 1998년까지 유벤투스의 연승과 동률로 대회 홈 경기 역대 최다 연승 기록이다.

6년째 프랑스 챔피언을 지키고 있는 리옹은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에도 16강에서 탈락하며 유럽 정복의 꿈을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한편 이날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린 '산소탱크' 박지성(27)은 끝내 교체 투입 기회를 잡지 못하고 결장했다.

적극적인 공격: 경기 시작과 함께 홈팀 맨유의 공격이 빠르고 활발하게 전개됐다. 리옹은 카림 벤제마를 정점으로 반격에 나섰고, 맨유는 에브라가 벤제마를 거칠게 저지하려다 일찌감치 경고를 받는 등 크게 경계하는 모습이었다. 양 팀 모두 강한 중원 압박을 펼친 가운데 맨유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기술을 통해 공격 주도권을 잡았다. 하지만 문전 부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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