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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FA 컵 8강전
2008년 3월 8일 토요일
올드 트래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

포츠머스 1
23/02/2012  Report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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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패배, FA컵 탈락!

맨유는 8일 밤(한국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07/08 잉글리시 FA 챌린지 컵 8강 포츠머스와의 홈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맨유는 전후반 내내 포츠머스를 상대로 일방적인 공격을 퍼부었다. 하지만 상대 골키퍼의 선방과 골대 불운이 겹치면서 골문을 열지 못했다. 그러더니 후반 33분 단 한 번의 역습 상황에서 퇴장과 함께 페널티킥을 내주면서 무너졌다.

한편 박지성은 당초 후보 명단에서도 제외돼 있었다. 하지만 루이 사아가 경기 시작을 앞두고 갑작스레 통증을 호소했다. 덕분에 박지성이 뒤늦게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 기회를 잡지는 못했다.

존슨, 한 골을 막아내다

맨유는 전반 6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오른편에서 한 명을 제친 뒤 페널티 지역 안으로 돌파해 들어가는 과정에서 실뱅 디스탕과 부딪히면서 넘어졌으나 페널티킥은 선언되지 않았다. 이후 맨유는 일방적으로 공격을 퍼붓기 시작했다.

전반 19분에는 순간 역습을 통해 카를로스 테베스의 패스를 받은 웨인 루니가 골키퍼 데이비드 제임스와 일대일 상황을 맞았다. 하지만 제임스를 제치는 과정에서 뒤늦게 커버해 들어오는 상대 수비수에게 막혔다. 그리고 흘러나오는 공을 테베스가 잡아 비어있는 골문을 향해 슛을 날렸으나, 문전에 있던 글렌 존슨이 헤딩으로 공을 막아냈다.

실마리를 찾지 못하는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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