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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
3월 1일 토요일
크레이븐 코티지

풀햄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하그리브스,박지성,데이비스(자책)
23/02/2012  Report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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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골! 맨유 3-0 승리 견인!

 박지성이 복귀 후 첫 골이자 잉글랜드 진출 7호골을 뽑아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풀럼을 3-0으로 격파했다.

1일(이하 현지시간) 풀럼의 홈구장에서 벌어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28라운드에서 맨유는 풀럼을 격파했다. 맨유는 전반에만 하그리브스와 박지성의 골이 연달아 터지며 경기를 손쉽게 이끌어갔다. 승점 3점을 추가한 맨유는 승점 64점을 기록, 선두 아스널이 패배할 경우 선두를 탈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반면 강등권의 풀럼은 맨유에게 패하며 승점 획득에 실패했다. 19위에 처져있는 풀럼은 로이 호지슨 감독이 부임한 이후에도 극심한 부진(부임 후 1승, 3경기 연속 무득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설기현도 경기에 결장하며 아쉬움을 더하게 됐다.

박지성은 복귀 후 첫 골을 터뜨리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무릎 수술과 긴 재활로 올 시즌 입지가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박지성은 전반 44분 스콜스의 크로스를 멋진 헤딩슛으로 연결하며 시즌 첫 골을 뽑아냈다. 풀럼전에 특히 강한 면모를 보여줬던 박지성은 골을 터뜨리며 풀럼 킬러로서의 면모도 확실하게 보여줬다. 멋진 헤딩슛을 터뜨린 박지성은 활발한 움직임도 선보이며 부상의 그늘을 완전히 걷어냈다.

▲ 테베스-박지성-나니의 분전, 하그리브스의 프리킥 골
웨인 루니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장했지만 맨유는 전반 초반부터 활발한 모습을 보여줬다. 카를로스 테베스가 미드필드 지역까지 내려와 공을 돌렸고 측면 미드필더인 나니와 박지성도 가벼운 몸놀림으로 컨디션이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기동력을 갖춘 세 명의 선수들은 부지런한 움직임으로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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