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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3/2008  Report by Steve Bartram

압박을 즐기는 선수들

존 오셔는 유나이티드가 우승 라이벌 첼시와 아스날의 추격권에 있지만 즐거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이끄는 챔피언 팀은 7경기 남은 상황에서 승점 5점차로 선두에 올라 있다. 그리고 오셔는 맨유가 계속되는 경기들 속에서 경험의 덕을 볼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경험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디오에 말했다. "코칭 스태프조차도 선두 자리를 지키는 것과 승점차를 좁히는데 경험의 도움을 받고 있다. 우리는 지금 이 시간을 즐기고 있다."

"지금 이 기간에는 압박이 오게 되고 대회의 우승팀이 가려지며 선수들이 평가를 받고 주목을 받는 시기이다. 첼시와 아스날 같은 팀은 지금 이 시점에서 미끄러 지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인지 알고 있을 것이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인해 유나이티드의 트레블 도전은 실패했지만 올 시즌에는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 도전하고 있으며 오셔는 4월이 다가오는 지금 부상자 명단에 오른 선수가 거의 없어진 것이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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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의 여지는 없다

"지금 이 기간에는 압박이 오게 되고 대회의 우승팀이 가려지며 선수들이 평가를 받고 주목을 받는 시기이다. 첼시와 아스날 같은 팀은 지금 이 시점에서 미끄러 지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인지 알고 있을 것이다."

- 존 오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