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7/03/2008  Report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 

또다른 경기를 앞둔 맨유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를 뒤로 하고 유나이티드는 강등권 탈출 싸움을 벌이고 있는 볼튼 원더러스와 올드 트래포드에서 수요일에 경기를 펼치게 된다.

볼튼의 주장 케빈 놀란은 클럽의 팬들에게 앞으로 남은 9경기 동안 프리미어 리그에 잔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맹세한 뒤 올드 트래포드 원정을 오게 됐다.

게리 멕슨 감독이 이끄는 볼튼은 일요일 위건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패하며 리그 4연패의 수렁에 빠졌고 계속 강등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는 위건전에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전반전에 더 그랬다." 놀란은 클럽의 웹사이트에 말했다."후반전에는 우리가 압박하는 양상이었지만 골을 넣지 못했다. 우리가 팬들에게 야유를 받은 것이 틀린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팬들에게서 분노의 표정을 보고 야유를 듣는 것은 항상 실망스러운 일이다. 클럽의 주장으로서 나는 그들이 우리와 함께 해주기를 원한다. 우리는 그들을 필요로 한다. 다시 일어나는 것을 포함한 든 것은 우리에게 달려 있다. 우리는 리그에서 9경기가 남아 있다. 아직 그것에 대해 얘기할 시점은 아니지만 우리는 승리를 해야 한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