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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Adam Bostock

에브라, "매 경기가 결승전"

파트리스 에브라는 프리미어리그 7경기를 치르고 시즌을 마치는 그 순간까지, 한결같은 긴장감을 유지하길 원한다.

에브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최대 라이벌,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하며 팀의 대승을 도왔다.

"리버풀을 상대로 승리한 것은 심리적으로 무척 좋은 영향을 줬다. 중압감이 큰 경기였고 팬과 클럽 모두에게 무척 중요한 경기였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이 멀다. 에브라는 챔피언이 되는 그 순간까지, 리버풀 전과 같은 집중력을 보여주길 원한다.

"이제 7경기가 남아있고, 그 경기에서 모두 승리해야 한다. 마치 7번의 결승전을 치르는 것과 같다. 지금 우리는 우리의 손으로 팀의 운명을 결정지을 수 있다. 앞으로도 승리가 계속되기를 바란다."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웨스 브라운의 골이 터져 나오면서, 에브라는 올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포백 라인 수비수 중 유일하게 골을 기록하지 못한 선수가 됐다. 그러나 에브라는 동료의 골에 기뻐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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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결승전' 7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07/08시즌 프리미어리그 잔여 경기 일정은 다음과 같다.

3월 29일(현지시간) - 애스턴 빌라 - 올드 트라포드

4월 6일(현지시간) - 미들즈브러 - 리버사이드
4월 13일(현지시간) - 아스널 - 올드 트라포드
4월 19일(현지시간) - 블랙번 - 이우드 파크
4월 26일(현지시간) - 첼시 - 스탬퍼드 브리지

5월 3일(현지시간) - 웨스트 햄 - 올드 트라포드
5월 11일(현지시간) - 위건 애슬레틱 - JJB 스타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