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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2008  Reported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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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풀럼 상대로 부활포 작렬!


'산소탱크' 박지성이 3월 1일(현지시간)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개최된 풀럼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선발 출장하여 통산 7호골을 성공시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승리를 이끌었다.

박지성은 사아, 테베즈, 하그리브스, 스콜스, 나니 등과 함께 선발 출장하여 풀럼을 공략했다. 한편 지난 경기에서 멋진 활약을 펼친 호날두와 루니는 다음 경기를 대비하여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박지성은 경기 초반 맨유의 오른쪽을 책임지며 맨유의 공격에 힘을 실었다. 전반 11분 맨유 진영 좌측에서 길게 올라온 공을 잡은 박지성은 풀럼 진영 오른쪽 깊숙히 침투하여 반대쪽에서 쇄도하는 나니에게 패스를 이어주었지만 안타깝게 나니가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이어 12분에는 중앙에서 강력한 슛을 시도했지만 수비에 걸리고 말았다. 1분 후인 13분에는 풀럼진영 페널티 박스 외곽 정면에서 테베즈와 함께 풀럼 수비진을 상대로 경합을 시도하며 프리킥을 유도하기도 했고, 하그리브스는 이 프리킥을 골로 연결시키며 맨유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박지성은 전반 종료 직전 풀럼 진영 페널티 박스 우측에서 올려준 스콜스의 패스를 받아 중앙에서 헤딩골을  작렬하며 '살아있는 골 감각'을 뽐냈고, 맨유는 2-0으로 앞선채로 전반을 종료했다.

후반들어 맨유의 공격은 주춤한듯 했지만 후반 23분 루니와 호날두가 투입되며 맨유의 공격은 살아나기 시작했고 박지성 역시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다. 후반25분 박지성은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강한 슈팅을 날렸다. 이어 27분에는 풀럼 진영 우측에서 패널티 박스 우측의 오셔에게 패스를 했고 오셔는 이 패스를 받아 자책골을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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