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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3/03/2008  Report by Nick Coppack

1군 복귀를 원하는 네빌

개리 네빌이 부상당한 지 거의 12개월 만에 1군에 복귀하고 싶다는 열망을 드러냈다.

네빌은 지난 수요일 밤 리저브 팀 경기에서 70분을 뛰었다. 그리고 현재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을 하는 팀에 합류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시 축구를 해서 정말 좋다"라고 네빌은 MUTV에 말했다. "지난 2~3주에서 내 두 번째 경기였고 나는 좋은 경기를 보였다. 나는 1군에 합류하길 원하고 정말 자신있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주에 나는 1군에 포함되길 바라며 다시 내 위치로 돌아오고 싶다."

네빌은 지난해 3월 볼턴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고 이후 현재까지 부상 회복에만 열중해왔다.

"현재 나는 돌아올 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라고 네빌이 말했다. "나는 열심히 훈련했고 잘 뛸 수 있다. 그동안은 너무나도 긴 힘든 시간이었다. 축구 선수가 아니라면 뛰는 걸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난 축구선수이며 지난 12개월간 1군 선수가 아니었다."

"리저브 팀에서의 경기는 정말 나를 자극했다. 경기장 밖과 훈련장.. 나는 그것들을 모두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