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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3/2008  Report by Tomoo Aoyama,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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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초, 도쿄에서 빛나다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마누초는 앙골라가 이번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일본 23세 이하 대표팀과 1-1로 비기는데 큰 역할을 했다.

그 25세의 선수는 1월에 맨유에 영입되었으며 현재는 그리스의 파나티나이코스에서 1군 경험을 쌓고 있다. 그는 이 친선 경기에서 78분간 활약했다.

홈팀은 베이징 올림픽을 준비하기 위해 이 친선 경기를 계획했다. 일본은 후반 7분 스트라이커 요헤이 토요다가 유토 나가토모의 크로스를 골로 연결하며 앞서나갔다.

일본은 경기 대부분을 지배한 반면 앙골라는 긴 원정길 때문인지 피곤해보였다. 하지만 76분에 마누초가 마법을 보여주었다.

그 힘이 넘치는 공격수는 두명의 일본 수비를 제친 뒤에 크로스를 올렸고 잔지가 그것을 동점골로 연결했다. 마누초는 79분 교체 아웃되었지만 그는 일본인들에게도 확실히 인상을 심어주었다.

일본 대표팀이자 가시마 엔틀러스 소속의 수비수 요헤이 이노하는 말했다. "마누초는 긴 여행탓인지 다소 피로해 보이기는 했다. 하지만 그의 속도와 힘, 드리블 스킬은 매우 훌륭했다. 그와 같은 선수와 플레이 해 본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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