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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1/03/2008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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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맨유의 일부여서 행복

루니는 여느 축구팬처럼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플레이를 동경해 왔다. 그리고 이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당당한 일원으로써, 맨유에서 브라질 대표팀과 같은 플레이를 펼치고 싶어한다. 자유롭게 흘러가는 공격 축구가 그것이다.

맨유는 1일 AS 로마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앞두고 있다. 그리고 지난 주말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는 4-0 대승을 거두며 올 시즌 최고의 경기로 꼽힐 만한 플레이를 펼쳤다.

루니 역시 만족감을 감추지 않았다. 루니는 BBC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팀이 보여주고 있는 플레이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맨유에서 현재 우리가 펼치고 있는 플레이는 정말 대단하다. 모든 선수들이 우리 팀의 일원이 되기를 바랄 것이다."

"자라면서 나는 브라질 대표팀의 경기를 보는 걸 좋아했다. 맨유가 플레이하는 스타일은 브라질 대표팀의 플레이 스타일과 흡사하다. 이런 팀의 일원이라는 게 영광스럽다."

그러나 루니는 이미 애스턴 빌라 전의 영광을 잊었다. 이제 로마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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