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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7/03/2008  Reported By Nick Coppack

'A매치 데이' 눈부셨던 맨유 선수들의 활약상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 선발된 박지성이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각)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월드컵 3차 예선 북한과의 첫 경기에 나서 맹활약한 것을 비롯 'A매치 데이'였던 이 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여러 선수들 역시 자국의 대표팀에서 놀라운 활약들을 보여주었다.

먼저 맨유의 수비수 리오 퍼디낸드는 주장 완장을 차고 잉글랜드 대표팀을 이끄는 꿈을 현실로 만들었다. 그러나 파리 생드니 경기장에서 열린 이 날 친선경기에서 '삼사자 군단'은 아쉽게도 1-0으로 프랑스 대표팀에 패하면서 끝내 동화적인 '해피엔딩'을 맛보지는 못했다.

프랑스 대표팀은 전반전에 얻은 패널티킥을 키커로 나선 프랑크 리베리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만들었다. 승리의 여신은 이 득점을 지켜낸 홈팀 프랑스에게 미소를 보냈고, 잉글랜드는 끝내 만회골을 성공시키지 못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은 이 날 경기 출전을 통해 영예의 A매치 100회 출전 기록을 달성, 센추리 클럽에 들게됐다.

퍼디난드와 함께 오언 하그리브스 또한 90분 풀타임 활약하며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선전했으며, 웨인 루니(45분 출전)와 웨스 브라운(63분 출전) 또한 각각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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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결과

프랑스 0-1 잉글랜드
스웨덴 0-1 브라질
스코틀렌드 1-1 크로아티아
우크라이나 2-0 세르비아
폴란드 0-3 미국
북한 0-0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