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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2008  Report by James Tuck

포스터, '이제 진정 맨유맨'

벤 포스터는 더비에 1-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1군 경기에 마침내 데뷔하게 된 것은 "환상적인" 일이었다고 말했다.

그 골키퍼는 에드윈 반데사르와 토마스 쿠쉬챡의 결장으로 인해 8개월간 그를 괴롭혔던 무릎 부상에서 복귀한지 한주만에 프라이드 파크에서 열린 경기에 나서게 됐다.

그 24세의 선수는 2005년에 맨유에 합류했으나 지난 두시즌을 왓포드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그는 MUTV 와의 인터뷰에서 "마침내 진짜 맨유 선수가 된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거의 3년 가까이 맨유에 있었는데 1군 소속으로 리그 경기에 나설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나는 긴장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이다. 나는 내 페이스대로 일을 처리하는 편이며 너무 많이 생각하지는 않으려고 한다. 부상에서 복귀하게 된 후 1군에 합류하게 된 것은 큰 일이었지만 나는 확실히 경기를 즐겼다. 물론 생각했던 것보다 쉽지는 않았다."

많은 비평가들이 유나이티드가 꼴지 더비를 상대로 쉬운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측했지만 맨유는 여러번 기회를 골로 연결 시키지 못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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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포스터

"부상에서 복귀하게 된 후 1군에 합류하게 된 것은 큰 일이었지만 나는 확실히 경기를 즐겼다. 물론 생각했던 것보다 쉽지는 않았다."

- 벤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