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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플레쳐는 미드필더에 없어서는 안되는 또 하나의 존재이다. 그는 리옹전에서 다시 한번 멋진 활약을 보여주었다."

- 알렉스 퍼거슨 경
12/03/2008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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꿋꿋한 플레쳐

대런 플레쳐는 지난 달 큰 경기에도 나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그의 이름을 날렸을 지 모르지만 그는 다가오는 어떤 도전도 기쁘게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

지난 토요일 포츠머스와의 FA 컵 경기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그 스코틀랜드 출신 선수는 다가오는 더비와 볼튼과의 리그 경기에 나서 그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큰 경기가 주는 압박을 즐기고 있다." 지난달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으며 지난 주 리옹과의 경기에서는 ManUtd.com 선정 오늘의 선수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내 라이벌 팀을 상대로 큰 경기에 나서고 챔피언스 리그에서 더 높은 단계에 진출하는 것이 선수들이 유나이티드에 있는 이유다."

"맨유에서는 모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는 것을 기대하고 있고 상대가 누구인지 간에 상관없이 팬들은 승리를 원한다. 나는 이런 압박속에서 경기에 나서는 것을 즐기고 있다.

플레쳐는 최근 라이벌과의 경기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출장 했었다. 하지만 그는 그것이 클라이막스로 치닫는 시즌 일정 속에서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대런은 유나이티드 리뷰에 말했다. "주전 미드필더 경쟁은 치열하고 나는 조금 더 인내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하지만 나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남은 시즌동안 언제든 경기에 나설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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