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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03/2008  Report by Ben Hibbs

플레쳐 6주간 부상으로 결장

대런 플레쳐는 무릎 인대에 손상을 입게 되어 6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됨에 따라 사실상 올 시즌을 마감했다.

플레쳐는 스코틀랜드 국가대표로 나선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그는 경기 종료 직전 교체되었고 스코틀랜드는 수요일에 햄든 파크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크로아티아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토요일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세네군데의 포지션에서 변화를 줄 생각이었지만 플레쳐의 부상으로 인해 실망하고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최근 그 24세의 선수는 좋은 활약을 펼쳐왔기 때문이다.

맨유의 감독은 하지만 그의 선수단이 두터우며 경험으로 이런 일들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재미있는 경기들이 남아있다. 나는 아직도 가장 꾸준한 팀이 우승할 것이라 믿고 있다. 나는 내 선수들에 대해 자신이 있다. 그들은 검증된 선수들이며 성공을 향한 열정이 있다. 우리는 계속해서 잘 해낼 것이고 그것을 즐길 것이다."

빌라는 이번 시즌 다른 빅4팀들에게는 모두 승점을 따낸 상태기 때문에 쉽지 않은 상대가 될 것이다. "나는 마틴 오닐이 17명의 선수들을 데리고 시즌을 치르는 것에 대해 관심을 느꼈다. 그는 매주 거의 같은 선수들을 내보내고 그로 인해 팀에 짜임새가 있다. 선수들의 인내력 또한 인상적이다. 그 덕분에 그들은 UEFA 컵 출전권을 노리고 있다. 우리는 빌라와의 경기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