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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3/2008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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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생활이 행복한 에브라

맨유가 토요일에 포츠머스와의 FA컵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파트리스 에브라는 향후 두 달에 있을 일들에 대해 작은 흥분을 느끼고 있음을 밝혔다.

해리 레드넵의 팀에 승리를 거두면 맨유는 웸블리로 떠나게 된다.(올 시즌 FA컵 준결승전은 웸블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그 사이 맨유는 또한 다음 금요일에 챔피언스리그 8강전과 준결승전의 대진 추첨을 펼친다.

물론 프리미어리그도 남아있다. 맨유는 지난 주말 선두 아스널과의 승점 차이를 1점으로 좁히며 추격했다. 맨유는 심리적으로 아스널에게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상황을 맞을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삶이다!" 파트리스 에브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디오 방송에 말했다. "이것이 내가 맨유에 입단한 이유다. 모든 경기가 중요하다. 모든 경기가 결승전과 같다."

"맨유에서 뛴다면 목표는 간단하다. 이기는 것이다. 실패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에브라는 2006년 AS모나코로부터 이적해왔다. 그는 빠르고, 기술적인 레프트백이다. 프랑스 국가 대표로 활동하는 그는 부지런한 선수이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퍼스트 초이스 XI에 한 자리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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