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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008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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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아스널과 맞붙고 싶다

파트리스 에브라가 아스널과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맞붙는 것에 대해 흥미있어 했다.

현재 챔피언스리그 8강에는 4개의 프리미어리그 팀이 진출해있다.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팀을 만날 확률은 3/7이다. 그리고 에브라는 프리미어리그 선두인 아스널과 만나도 크게 두려워하지 않았다.

"아스널이 어때서요? 난 쓰러지지 않아요." 에브라가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말했다. "나는 아스널을 상대로 매년 플레이해요. 우리는 아스널 원정에서 2-2로 비겼어요. 우리는 다음달까지 기다릴 수 없어요. FA컵에서 4-0으로 이긴 걸 재현하겠어요."

아스널은 디펜딩 챔피언 AC 밀란을 누르고 8강에 진출했다. 그러나 에브라는 걱정하지 않았다.

"아스널은 대패하면서 탈락할 것입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아스널은 제가 위협적이지 않아요." 에브라가 말했다. "오직 한 팀만이 준결승에 나가고 그 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바르셀로나보다 오히려 페네르바체가 상대하기 쉽다고 생각하면 안되요. 그들은 공격이 좋았어요. 레알 마드리드를 봐요. 2004년에 제가 모나코에 있을때 그들을 이겼고 준결승에 올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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