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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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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와 무사히 경기를 치르자

유나이티드의 클럽 대변인 켄 람스덴은 지난 시전 로마와의 경기 중 경기장 밖에서 있었던 일해 대해 얻은 교훈이 다음 달 8강전에서 맨유 팬들이 아무런 문제 없이 원정 응원을 하는데 도움을 줄 거이라고 확신한다.

지난 시즌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펼쳐진 1차전 경기에서 폭력 사태로 인해 유나이티드의 8강전에 문제가 있었고 올드 트래포드에서 2차전을 가질 당시에도 사소한 문제가 있었다. 두 팀이 이번 시즌 조별리그에서 만날 당시 두 경기 모두 커다란 폭력사태 없이 지나갔고 람스댄은 이번 세번째 대결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 확신한다.

"1년 전 문제가 있었다. 이번 시즌에는 그런 문제가 없었다. 나는 팬들이 약간의 교훈을 얻었고 로마 당국이 많은 것을 알게 됐을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우리 일을 할 뿐이며 다음 주에 전반적인 사항을 처리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으며 이 단게에서 걱정스러운 일이 발생사지 않기를 바란다."

람스덴은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모든 사람들이 교훈을 얻었기를 바라고 있으며 유나이티드 팬들이 평화로운 경기를 위해 권고 사항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팬들 역시 훌륭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팬들이 권고사항을 지킨다면 그들도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적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만약 그들이 요구받은 대로만 행동 한다면 그들도 괜찮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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