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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03/2008  Report by Steve Bartram

브라운, '자비는 이제 그만'

웨스 브라운은 유나이티드가 다시 한번 프리미어 리그 왕좌에 등극하기 위해서는 골문 앞에서 조금 더 무차별적으로 공격을 성공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맨유는 토요일 더비전에서 많은 기회들을 놓친 끝에 간신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75분에 결승골을 터뜨리면서 승리를 거두었다.

브라운은 MUTV에 "우리는 좋은 기회가 있었고 1-1 챤스도 있었지만 우리는 그것을 성공시켰어야만 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더비전에서 스스로 어려움을 자초했다. 우리는 처음 10분~15분 사이에 승부를 결정 지을 수 있었다. 하지만 결국 우리가 승리를 거두게 되어 다행이다."

"만약 우리가 승리하지 못했다면 매우 실망스러웠을 것이다. 우리가 골을 넣은 뒤에는 약간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

프라이드 파크에서 몇번의 기회를 소득없이 날려버린 뒤에 유나이티드는 벤 포스터가 케니 밀러의 슛을 두번이나 선방해 내지 않았다면 뒤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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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좋은 기회가 있었고 1-1 챤스도 있었지만 우리는 그것을 성공시켰어야만 했다."

- 웨스 브라운


최근 유나이티드의 경기 결과
유효 슈팅 16
전체 슈팅 34
골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