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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1/03/2008  Report by Gemma Thompson

퍼거슨, 은퇴하는 셰링엄에 찬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26년간의 선수생활을 마치고 은퇴를 결정한 테디 셰링엄에게 찬사를 보냈다.

현재 41세의 나이로 챔피언십 콜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셰링엄은 올 시즌이 끝나면 현역에서 은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축구선수로서 누릴 것은 다 누려봤던 베테랑 선수는 긴 현역시절을 마감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셰링엄은 1999년 맨유가 트레블을 달성할 때 큰 공로를 세웠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에게 0-1로 뒤지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후반추가시간 팀을 살린 동점골을 터뜨린 것으로도 유명하다. 맨유는 당시 올레 군나르 솔샤르의 역전골로 거짓말 같은 승리를 거뒀다.

퍼거슨 감독은 대 선수의 은퇴에 직접 찬사를 보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셰링엄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퍼거슨은 셰링엄이 감독으로도 성공할 자질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환상적인 캐리어를 가졌고, 놀라운 선수였다. 정말 뛰어난 실력을 가졌고 무엇보다도 좋은 축구지능을 가지고 있었다. 그가 터뜨린 1999년 뮌헨 전 골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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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셰링엄

“그는 환상적인 캐리어를 가졌고, 놀라운 선수였다. 정말 뛰어난 실력을 가졌고 무엇보다도 좋은 축구지능을 가지고 있었다. 그가 터뜨린 1999년 뮌헨 전 골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가지고 있다.” -퍼거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