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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2008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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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볼턴 전이 최우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오는 23일 라이벌 리버풀과의 경기보다는 코 앞으로 다가온 볼턴과의 경기에 집중하겠다는 생각을 밝혔다.

퍼거슨은 18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리버풀전이 올 시즌 향배를 결정할 중요한 경기라고 인정했지만 볼턴전을 우선 순위에 올려놨다.

“(맨유 경기가 있는) 같은 날 아스널과 첼시가 격돌하는 것을 고려한다면, 중요한 경기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리버풀 경기도 그 중 하나일 뿐이다.”

그는 강등권의 볼턴도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을 밝혔다. 볼턴은 이미 지난 11월 맨유에게 패배를 안겼었다. 퍼거슨은 방심을 경계하며 특히 에이스 케빈 데이비스를 경계대상 1호로 꼽았다. 하지만, 퍼거슨은 네마냐 비디치와 리오 퍼디난드의 수비력에 무게를 실으며 수문장 야스켈라이넨이 부상으로 빠진 공백을 노리고 있었다.

“케빈 데이비스는 좋은 실력을 가졌고, 그가 가진 모든 능력으로 우리를 괴롭힐 것이다. 그는 육체적으로도 뛰어나지만 네마냐 비디치와 리오 퍼디난드의 수비력을 믿는다. 게다가 야스켈라이넨의 공백은 볼턴으로서 매우 큰 손실이다. 그는 리그에서 가장 우수한 수문장 주 하나다. 물론 이반 캄포와 케빈 놀란의 경험을 무시해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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