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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03/2008  Report by Ben Hibbs

퍼거슨, 첼시가 강력한 경쟁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주말 경기 결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위권과의 격차를 벌린 데 만족해했다. 그러나 아스널을 누른 첼시가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고 경고했다.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리버풀을 3-0으로 누르고 선두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맨유를 추격하던 아스널은 첼시에 1-2로 패하며 3위로 내려앉았고, 대신 첼시가 2위로 뛰어올랐다. 2위 첼시와의 승점 차는 5점, 3위 아스널과의 승점 차는 6점.

퍼거슨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우승 가도에 첼시가 변수가 떠올랐다고 지적했다. 퍼거슨 감독은 "첼시가 열쇠를 쥐고 있다"며 특히 4월 26일로 예정되어 있는 스탬퍼드 브리지 원정이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는 안정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아직 손에 쥔 것은 없다. 앞으로도 해 온 데로 계속 플레이 해야 한다. 지금부터 시즌이 종료될 때까지 진정한 견실함을 보여주어야 리그에서 우승할 수 있다."

그러나 리버풀 전의 대승은 퍼거슨 감독에게도 커다란 자신감을 안겼다. 맨유는 편안한 마음으로 잔여 7경기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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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잔여 경기

맨유
애스턴 빌라 (홈)
미들즈브러 (원정)
아스널 (홈)
블랙번 (원정)
첼시 (원정)
웨스트 햄 (홈)
위건 (원정)

첼시
미들즈브러 (홈)
맨체스터 시티 (원정)
위건 (홈)
에버턴 (원정)
맨유 (홈)
뉴캐슬 (원정)
볼턴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