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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필드에서 느꼈던 두 팀 사이의 분위기와 승리하려는 의지는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 그 경기에서 느꼈던 감정을 표현하기는 어렵다. 놀라운 것이었고 일요일에도 같은 느낌일 것이라 확신한다."

-안데르손
21/03/2008  Report by Gemma Thompson

안데르손, '리버풀전 준비 완료'

안필드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둘 때 리버풀전을 경험해본 바 있는 맨유의 미드필더 안데르손은 일요일 점심시간에 올드 트래포드에서 라파 베니테즈가 이끄는 리버풀 전에서 더 많은 것을 해내기를 바라고 있다.

안데르손은 그가 유나이티드/리버풀 간의 대결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맨유에 오기 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말했지만 그는 실제로 리버풀과 얼마나 심한 라이벌 관계인지에 대해 알게 된 뒤에 조금 놀랐다고 말했다.

"안필드에서 느꼈던 두 팀 사이의 분위기와 승리하려는 의지는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 그는 유나이티드 리뷰에 말했다.

"그 경기에서 느꼈던 감정을 표현하기는 어렵다. 놀라운 것이었고 일요일에도 같은 느낌일 것이라 확신한다."

안데르손은 미드필드에서 흠잡을 데 없는 활약을 펼치면서 자신의 입지를 굳혔다.

그 19세의 선수는 지난 여름 맨유에 영입된 이후 팬들의 기대 이상으로 잘 해주었고 그는 팬들이 좋은 부활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할 것이다.

"나는 팬들이 내 이름이 들어간 노래를 불러 줄 때 어떤 느낌이었는지 설명하기 어렵다. 놀라운 것이었다."

"팬들의 성원은 내게 또 다른 힘을 주고 그들이 내게 보여주는 환상적인 응원에 보답하고 싶도록 만든다. 나는 일요일에도 그렇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