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6월 11일, 스타드 드 제네바

포르투갈 3
(데코 8, 호날두 63, 콰레스마 90)

체코 1
(시온코 17)

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포르투갈을 이끈 호날두

스타드 드 제네바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한골을 넣었고 포루투갈은 체코를 3-1로 이기면서 2승을 올렸다.

경기 결과 - 터키가 스위스전에 승리한 것에 힘입어 포르투갈은- 비록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의 진영이 체코에게 압박받긴 했지만- 유로2008 준준결승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경기 초반부터 호날두는 포르투갈의 공격진영의 핵심이었고 경기 8분 체코 페널티 지역을 황폐하게 만들었다. 맨유의 윙어는 거의 상대의 허를 찔렀지만 공은 가까운 거리에서 슛을 날리기전 페트르 체흐 주변을 돌던 데코에게 떨어졌다.

앞서던 포르투갈은 9분 후에 시온코가 골을 터트리면서 동점이 됐다.

체코는 그 후 호날두의 왼발 슛을 잘 막아내었으며, 반면 데코와 아만도 프티도 역시 먼 곳에서 슛을 시도했다. 밀란 바로시는 체코를 위해 전방에서 바쁘게 뛰어다니는 듯 했으나 포르투갈 수비에의해 실패했다.

지난 시즌 맨유에서 42골을 기록한 호날두는 경기 63분 그의 첫 득점을 올리며 포르투갈을 선두로 만들었다. 데코는 박스의 끝에서 호날두에게 공을 패스해 도움을 줬고 호날두는 이를 골로 연결시켰다.

그리고 인저리 타임에 터진 포르투갈의 세 번째 골의 중심에는 호날두가 있었다. 호날두는 체흐에게서 벗어나 프리킥을 빠르게 받아 정확하게 보냈고, 이를 받은 콰레스마가 골을 성공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