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Ben Hibbs

유럽 챔피언을 노리는 호날두

체코와의 경기에서 포르투갈을 승리로 이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그의 조국이 유로피안 챔피언십 우승의 영광을 노리고 있다고 말했다.

유로 2008에서의 성공은 호날두에게 클럽과 국가적 차원으로 굉장한 시즌을 마감하게 할 것이며, 포르투갈과 함께 네덜란드, 독일, 그리고 스페인이 경기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듯 하다.

데코, 호날두, 그리고 리카르두 콰레스마의 골로 체코를 3-1로 이 긴 후, 포르투갈은 현재 준준결승전 진출이 확정됐고, 2004년 홈구장에서 축구변방 그리스에게 진 악몽을 떨쳐버려 한다.

호날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의 주 목적은 다음 단계로 가는 것이다” “나는 팀 선수들을 도와 우승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우리는 첫 경기에서도, 이번 경기에서도 잘 뛰었다. 만약 지금과 같은 성과를 낸다면 우리는 우승할 좋은 기회를 가질 수도 있다.”

체코의 동점골로 1-1로 쐐기를 박았지만 포르투갈은 이를 다시 리드하는 회복력을 보여주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 


리더의 역할

제네바에서 열린 체코와의 경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포르투갈의 세 골 모두와 연과되어 있다.

골 1: 데코, 8분
호날두가 박스안을 뚫고 들어갔지만 페트르 체흐가 막았다. 공은 데코에게 떨어졌고 호날두에 이은 그의 슛은 골안으로 들어갔다.

골 2: 호날두 63분
데코가 박스 넘어에 있는 호날두에게 땅볼 패스를 해주면서 그의 도움에 보답했다. 공을 넘겨받은 호날두는 골대 하단 구석으로 강력한 슈팅을 날렸다.

골 3: 콰레스마 90분
골키퍼와 대치한 단독 공격으로 호날두가 골을 넣을것 같았지만, 그는 욕심부리지 않고 리카르도 콰레스마에게 어시스트 하여 골을 넣도록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