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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퍼디난드, '퍼거슨 은퇴는 노!'

알렉스 퍼거슨경은 3년 후 맨유의 감독직에서 물러날 것을 암시했지만 리오 퍼디난드는 동의하지 않았다.

비록 퍼거슨의 나이가 70에 가깝지만, 맨유와 영국 대표선수 퍼디난드는 퍼거슨이 캐링턴에서의 생활없이 어떻게 견딜지 상상할 수가 없다.

그는 SKY Sports News에서 말했다. “난 그가 2,3년 내에 떠날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경기를 향한 그의 열정이 모든 것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감독님은 축구를 사랑한다. 그는 먹고, 숨쉬는 하루의 모든시간을 축구에 대해 생각하고 얘기한다. 그래서 나는 그가 떠나는 것을 볼 수가 없다.”

퍼거슨은 2002년에 이미 그의 은퇴에 관해 발표지만 가족들과의 상담 후에 그의 결정은 유보됐었다.

하지만, 그는 최근 다음과 같이 고백했다. : “나는 이제 쉴때가 됐다. 나의 부인이 고통받고 있기 때문에 나는 이 또한 생각해야만 한다. 그녀는 축구팬이 아니며, 단지 퍼거슨의 팬일 뿐이다.”



이건 중독이다.

“난 그가 2,3년 내에 떠날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경기를 향한 그의 열정이 모든 것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는 먹고, 숨쉬는 하루의 모든시간을 축구에 대해 생각하고 얘기한다. 그래서 나는 그가 떠나는 것을 볼 수가 없다.”

-리오 퍼디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