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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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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지 영입에 뛰어든 세 클럽

세 클럽이 인기를 끌고 있는 어린 스타 아론 램지에게 한 이적 제의가 받아졌지만 웨일스의 21세 이하 대표팀 감독 프라이언 플린에 따르면 그 선수는 유나이티드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화요일 카디프가 17세의 램지에 대한 이적 제의를 수락했다. 카디프 시티는 또다른 프리미어 리그 클럽의 이적 제의도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스날로 보도되고 있다. 수요일에는 에버튼 역시 500만파운드에 이적 제의가 받아들여졌다고 발표했다.

맨유의 단장 데이빗 길은 만약 램지가 유나이티드로의 이적을 선택할 경우 그는 다음 시즌 한시즌을 카디프 시티에서 임대로 보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웨일스의 21세 이하 국가대표팀 감독 플린은 올드 트래포드로의 이적이 카디프에서 22경기를 뛰며 훌륭한 선수로 자랄 가능성을 보여준 그에게 가장 적합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나는 유나이티드가 아론에 대해 관심이 있다는 것을 듣고 별로 놀라지 않았다. 알렉스 경의 어린 선수들을 육성하는 능력이 유명한 점을 감안하면 그는 유나이티드보다 더 나은 팀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알렉스 경은 어린 선수들을 키워내는데 훌륭한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아론이 프리미어 리그 클럽으로 이적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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