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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램지, 유나이티드를 거절하다.

카디프 시티의 신성 아론 램지는 유나이티드와 에버튼의 이적제의를 거절하고 아스날로의 이적을 결정했다.

최근 고평가를 받고 있는 17세의 그 미드필더는 이적 제의가 승락된 3개의 클럽과 모두 협상을 벌였다. 그의 이적료는 500만파운드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를 모두 우승한 맨유는 재능이 넘치는 웨일즈 출신의 어린 선수를 영입하는데 다른 팀보다 더 앞서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카디프는 그 10대 소년의 미래는 다른 곳에 있다고 말했다.

"카디프 시티는 금요일 아침에 아론 램지가 이번 여름 아스날로의 이적을 더 선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카디프의 웹사이트는 말했다.

"우리는 아론의 이적이 완료될 때까지 아스날과 계속해서 대화를 나눌 것이다."

"하지만, 아스날의 이적 제안에는 2008/09 시즌에 그가 다시 카디프로 임대를 올 것이라는 조항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