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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잔류를 원하는 사아

올드 트래포드를 떠나게 될 것이라는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그의 대리인은 프랑스 출신의 사아가 2008/09 시즌에도 맨유에 남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언론들은 29세의 사아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나 카림 벤제마, 로케 산타 크루즈를 데려오기 위해 이적 대상이 될 것이라고 보도해왔다.

하지만 사아의 대리인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서 사아는 유나이티드 동료들과 함께 캐링턴에서 프리시즌 트레이닝에 챔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럽이 다른 이야기를 꺼낼 때 까지는 이적에 관해 아무것도 나온 것이 없다. 시즌이 끝났을 때 클럽은 루이에게 프리시즌 트레이닝에 복귀하라고 말했고 지금 그는 휴가를 떠나 있다."

사아는 프랑스의 유로 2008 대표팀 명단에는 들지 못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