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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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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을 위한 경쟁

22살의 영국 청년은 2008/09시즌동안 카디프로 임대되었으며, 그는 이번 임대를 올드트라포드에서의 밝은 미래를 위한 디딤돌로 보고있다.

히튼은 카디프 공식 웹사이트에 말했다. “이것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넘버원이 되기 위한 모든 것을 의미할 것이다.” “내가 12세 미만으로 처음 계약하여 맨유를 위해 뛰기 시작하자마자, 그것은 내가 성취하려는 목표였다.

“그 이후로 변한것이 없다. 카티프 시티로의 임대가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내딛는 것이다. - 그리고 이는 내 마음속에 항상 간직해온 것이다.

히튼은 여러 클럽으로 부터 임대 제의가 있었지만, 그는 카디프가 FA Cup결승전에 진출하여 챔피언십 결승에서 좋은 경기를 보인 이후 사우스 웨일즈로 가기로 결정했다.

히튼은 말했다. “모든 것을 고려하여 카디프 시티가 나를 위해 가장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고 결정했다.” “그들은 다음 시즌 승격을 위한 큰 야망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은 좋은 플레이를 한다.”

“내가 카티프로 가려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로 내 목표가 최고가 되는 것이다. 나는  필요하다. 나는 감독(데으브 존스)과 회장(피터 리즈달)과 얘기했고, 클럽 전체가 승격을 위해 장전돼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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