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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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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로 2008 탈락

파트리스 에브라가 속한 프랑스는 8강 진출을 이뤄낸 이탈리아에 패배하면서 C조 예선 통과에 실패했다.

사실 이번 유로 2008은 프랑스 대표팀에게 있어 전반적으로 실망스러운 대회였다. 그들은 단 한골만을 기록하고 승점 1점을 기록하며 조별 리그를 꼴지로 마쳤다.

프랑스와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는 네덜란드가 루마니아를 2-0으로 꺾음에 따라 승자가 8강전에 진출하게 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프랑스 대표팀은 가장 창의력이 있는 핵심 멤버인 프랑크 리베리가 부상으로 경기중에 교체되면서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상황은 더 어려워졌다. 이탈리아는 계속해서 위협적인 공격을 선보였으며 에릭 아비달이 바이에른 뮌헨의 스트라이커 루카 토니가 공중볼을 깔끔하게 처리해서 페널티 박스 안으로 몰고 들어갈 때 반칙을 하며 페널티킥을 내줬다. 명백한 페널티킥 상황이었으며 심판은 아비달에게 레드카드를 내밀었다. 그는 릴리앙 튀랑과 센터백으로 경기에 나섰고 덕분에 이날 경기에 에브라는 왼쪽 풀백으로 선발 출장했다. 그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안드레이 피를로가 완벽하게 퍼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1-0 상황을 만들었다. 하지만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프랑스는 공을 잡고 이탈리아의 수비수들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더 이상 손을 쓸수는 없었다. 다니엘 데 로시의 프리킭이 티에리 앙리의 발을 맞고 꺾이면서 그레고리 퀴페 골키퍼는 그 공을 막아내지 못했고 그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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