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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에우제비우가 본 호날두의 미래

벤피카에서 활약한 포르투갈의 영웅 에우제비우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았다. 에우제비우는 머지않은 미래에 호날두가 포르투갈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에우제비우는 총 715경기에 출전, 727득점을 기록하며 1962년부터 1968년까지 당시 소속팀인 벤피카를 4번이나 챔피언스컵 결승으로 이끌었다. 특히 1966년에는 월드컵에서 9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또한 1965년에는 유럽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렇게 화려한 기록을 가진 에우제비우가 바로 호날두가 그를 뛰어넘는 선수가 될 것이라는 언급을 한 것이다.

그는 "이대로라면 포르투갈 뿐만이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가 될 수 있다. 아직 FIFA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적이 없지만 조만간 될 것이다."

에우제비우의 이런 언급은 지금 진행되고 있는 유로 2008에서 포르투갈이 우승한다면 아마 힘들 더 얻을 전망이다. 포르투칼은 오는 19일 바젤에서 독일과 준준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