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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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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로운 출발을 보인 네덜란드와 에드윈

에드윈 반 데 사르와 네덜란드 대표팀은 유로 2008 C조 에서 세계 챔피언 이탈리아를 3-0로 꺾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네덜란드의 멋진 공격이 이어졌고 이탈리아는 대처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루드 반 니스텔루이는 26분에, 심판이 명백한 오프사이드를 알아채지 못하면서, 득점에 성공하며 네덜란드 대표팀이 주도권을 잡도록 하였다.

이탈리아는 이에 대해 온갖 불만이 있었지만, 웨슬리 스나이더의 5분 뒤 득점에 대해선 어떠한 불평도 할 수 없었다. 신속한 역습이 무자비하게 이탈리아 수비진을 가로 질렀고,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마무리지어졌다.
 
반 데 사르는, 지오반니 반 브롱코스트가 80분에 3번째 득점을 헤딩으로 기록하기 전에, 파비오 그로소와 안드레아 피를로의 공격을 선방해 내며 자신의 의무를 다했다.

경기 결과, 마르코 반 바스텐의 팀은 C조 선두를 차지했고, 패트리스 에브라의 프랑스와 별 기대되지 않는 루마니아는 0-0의 지루한 결과를 거두며 그 뒤를 따랐다.

에브라는 바르셀로나의 좌측 윙백 에릭 아비달에 의해 밀려 출장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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