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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 네덜란드 P1 승1 무0 패0 - 3점
2. 프랑스 P1 승0 무0 패0 - 1점
3. 루마니아 P1 승0 무1 패0 - 1점
4. 이탈리아 P1 승0 무0 패1 - 0점

6월 13일 경기: 네덜란드 vs 프랑스, 루마니아 vs 이탈리아

18/09/2012  Report by Steve Bartram

방심하지 않는 에드빈

에드빈 판 데 사르는 네덜란드가 유로 2008 죽음의 조에서 살아남으려면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네덜란드는 첫 경기에서 세계 챔피언 이탈리아를 3-0으로 압승하는 인상을 심어주었지만, 본선 진출을 위해서는 프랑스(금요일)와 루마니아(다음주 화요일)를 꺽어야 한다. 

최근 맨유에서의 성공적인 결과를 거둔 판 데 사르는 아직은 이른 찬사를 뒤로하고 될 수 있는한 빨리 순위를 확정지어야 한다는 생각에 가득차 있다.

“나는 시즌이 끝나기 2주전을 기억한다. 언론에서는 맨유가 얼마나 훌륭한 팀인지 얘기하기 시작했지만, 때까지도 우리는 이를 증명할 무엇도 우리 손에 가지고 있지 않았다” 베테랑 골키퍼는 말했다. 

판 데 사르는 프랑스전에서 또 다시 주장을 맏게 될 것이며, 네덜란드 코치 마르코 판 바스턴은 오라녜 군단의 젊은 선수들에게 그는 완벽한 롤 모델이라고 인정했다.

 판 바스턴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는 경험 그 이상이다” “그는 안내자이고, 젊은 선수들의 조언자이며, 믿을 수 있는 사람이고 필드에서는 나의 오른팔이 되어준다. 팀에 그런 선수를 데리고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