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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Steve Bartram

유럽을 지배할 수 있다.

게리 네빌은 맨유가 챔피언스 리그 타이틀을 향한 영원한 도전자가 될 전력을 가지고 있다고 강하게 말했다. 물론 영국 축구에 지배적인 힘을 남기면서 말이다.

클럽 역사상 3번째로 유럽 세력을 재배열했으며, 바르셀로나에서의 우승 이후 9년만의 결과이다. 클럽 캡틴 네빌은 맨유의 젊음과 경험의 활기 넘치는 조합이 유럽에서의 성공을 계속 유지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체제에서 어떤 팀도 챔피언스 트로피를 간직하지 않지만, 네빌은 승리를 맛보기 위해 진영의 일부가 되고 싶어 몸이 근질거린다.

그가 MUTV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말했다. “우리는 다시 한번 우승할 것을 확실히 해야만 하며, 나는 그 진영의 일원이 되기위해 필사적이다”“나는 우리가 1999년보다 더 잘 갖춰져 있다고 생각한다.”

“스쿼드의 강인함은 엄청나다. 나는 우리가 더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정신을 보여줘야 하고, 우리가 다시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만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팀은 이를 실현하지 못했었다. 우리는 마지막 우승을 한 이후로 9년이나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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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 리그 승리


9 - 레알 마드리드
7- AC 밀란
5 - 리버풀
4 - 아약스, 바이에른 뮈니치
3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쿼드의 강인함은 엄청나다. 나는 우리가 더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정신을 보여줘야 하고, 우리가 다시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만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팀은 이를 실현하지 못했었다.”

-게리 네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