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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1군 팀에 합류할 세 선수

유나이티드는 잔여 프리시즌 원정에 세명의 떠오르는 스타들을 합류시키기 위해 그들을 아프리카로 보냈다.

미드필더 로드리고 포제봉과 탐 클레벌리, 그리고 수비수 크레이그 캐스카트는 츠와네에서 토요일 밤에 있을 보다콤 챌린지 결승전과 월요일 새벽에 나이지리아에서 있을 포츠머스와의 경기에 앞서 1군 팀에 합류하게 될 것이다.

세 선수는 모두 리저브 팀의 주전 선수들이며 19세인 포제봉과 캐스카트는 1군 선수단 번호를 가지고 있다.

포제봉은 2008년 1월 브라질의 스포르팅 클럽 인터내셔날에서 영입되었고 캐스카트와 18세의 클레벌리는 2005년 프로 계약을 맺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