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최우선적인 과제는 한 명 혹은 두 명의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것이다. 캠벨의 이적이 가능하다면, 그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완전 이적이든 임대든 말이다."

- 필 브라운

18/09/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헐 시티, 프레이저 캠벨 원한다

헐 시티의 필 브라운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프레이저 캠벨을 영입하고 싶어한다. 캠벨은 지난 시즌 헐 시티에 임대되어 팀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도운 바 있다.

20세의 캠벨은 지난 시즌 일곱 달 동안 헐 시티에 임대되어 32경기에 선발 출전, 15골을 터트렸다.

브라운은 캠벨의 활약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다가오는 시즌에도 캠벨을 헐 시티에 남겨두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브라운은 "지난 시즌이 끝난 이후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충분히 이야기를 하면서, 시즌 내내 프레이저가 보여 준 성장을 이해시키려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모든 선수들이 프리시즌 훈련을 위해 복귀해야 하지만, 남아프리카 투어를 마친 후에는 다시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을 거라고 했다"는 것.

"나는 퍼거슨 감독의 말을 믿으며, (맨유가 남아프리카) 투어에서 돌아온 이후 다시 연락을 취할 것이다. 언제나 가능성은 있다."

헐 시티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기 위해 스트라이커를 필요로 하고 있다. "최우선적인 과제는 한 명 혹은 두 명의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것이다. 캠벨의 이적이 가능하다면, 그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완전 이적이든 임대든 말이다."

캠벨은 지난주, 맨유가 2-0으로 승리한 애버딘과의 친선 경기에서 후반 라이언 긱스와 교체되어 29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