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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솔샤르, '미래는 밝다'

리저브 팀의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유망주들의 실력을 갈고 닦는 '컨베이어 벨트'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뛰어난 유망주를 키워내기로 명성이 자자하다. 그러나 대런 플레처와 존 오셰이 이후, 올드 트라포드에서 성장해 1군까지 올라간 선수가 없다.

그러나 캐링턴에서 유망주들을 조련해야 하는 임무를 맡은 솔샤르는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솔샤르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1군 멤버로 성장할만한 잠재력을 지난 선수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며 "맨유는 자체 육성 시스템을 통해 선수들을 키워내는 전통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몇 년간 우리는 헤라르드 피케와 쥬세페 로씨를 키워냈다. 비록 지금은 다른 팀에 가 있긴 하지만 말이다. 대런 플레처, 존 오셰이, 웨스 브라운처럼 맨유의 시스템을 통해 키워낸 선수들이 있는 만큼 가능성이 있다. 개인에게 달려있는 문제다.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맨유는 거의 매 경기 승리를 거두어야 하는 만큼 어려움은 있다. 여유가 있어서,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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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요구

"맨유는 거의 매 경기 승리를 거두어야 하는 만큼 어려움은 있다. 여유가 있어서, 얼마나 뛰어난 선수인지 판단하기 위해 경기에 투입할 수는 없다는 거다. 반드시 승리해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 올레 군나르 솔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