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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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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결승전 대승에 만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보다콤 챌린지 결승전에서 카이저 치프스를 4-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시즌 첫 번째 우승컵을 안은 데 대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맨유는 주장 완장을 차고 나온 라이언 긱스가 터트린 선제골로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는 웨인 루니의 깔끔한 마무리에 이어 교체 출전한 톰 클레버리와 프레이저 캠벨이 추가골을 터트리며 대승을 거뒀다.

젊은 선수들이 중심이 된 팀이었다. 1군 경기에 출전한 적이 없었던 로드리고 포세본과 크레이그 카스카트가 선발로 출전했다. 후반전 교체투입된 클레버리와 캠벨도 나란히 한 골씩을 터트리며 힘을 실었다.

퍼거슨 감독은 이날 팀이 보여준 전반적인 플레이에 만족한다며, 특히 멋진 활약을 펼친 신예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젊은 선수들이 제 몫을 해냈다"고 평가했다. 퍼거슨 감독은 젊은 선수들의 이름을 일일이 거론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톰 클레버리는 무척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는 좋은 선수이며, 공을 제때 처리할 수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타일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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