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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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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슨, '호날두, 맨유에 남아야'

현역 시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으로 활약했던 브라이언 롭슨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올드 트라포드에 남아야 한다고 확신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끊임없는 구애도 의미가 없다.

현재 맨유의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롭슨은 본인 역시 맨유에서 뛰던 시절 다른 클럽들의 구애를 받았다고 회고했다. 그렇지만 자신이 그랬듯이, 호날두 역시 맨유에 남아야 한다고 전했다.

롭슨은 데일리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1983년 나는 3개의 이탈리아 클럽에서 이적 제의를 받았다"고 털어 놓았다. 그에게 접근했던 클럽은 AC 밀란과 삼프도리아, 유벤투스였다고 한다. "이적료는 그다지 높지 않았지만 당시로서는 세계 최고 기록을 세울 수도 있었을 것이다. 맨유가 가격을 매기기 나름이었으니 말이다."

"요즘 크리스티아누를 둘러싼 상황을 보면 그때와 비슷한 것 같다. 당시 맨유는 세계 최고의 이적료를 받을 수도 있었지만 나를 놓아주지 않았다."

롭슨은 호날두 역시 자신의 길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는 (맨유에) 남게 되어 행복했다. 호날두 역시 맨유에서 행복할 거라 생각한다. 조금의 이심은 있을 수 있겠지만 모든 게 언론의 과대 선전 때문이다. 스페인에서 흘러나오는 말들은 상황을 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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