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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자, 나이지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이글스, 테베즈

포츠머스 1
데포

22/01/2009  Report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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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포츠머스에 2-1 승리

나이지리아의 수도 아부자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맨유는 포츠머스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프리시즌 무패 기록을 이어갔다.

후반전에 터진 크리스 이글스와 카를로스 테베즈의 골로 유나이티드는 프리미어 리그 팀 포츠머스를 상대로 좋은 활약을 펼치며 승리를 거뒀다.

포츠머스는 앞으로 몇주간 유나이티드와 많은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번 것은 앞으로 해리 레드납 갑독이 이끄는 포츠머스와 대결하게 될 세 경기 중 첫번째 경기였다. 그리고 나서 8월 10일 웸블리에서 커뮤니티 실드 경기를 펼치게 되고 2주 뒤에는 프래튼 파크에서 프리미어 리그 원정 경기를 치르게 된다.

유나이티드는 토요일 카이져 치프스 전에서 다리 부상을 입은 웨인 루니를 출전시키지 않았고 벤 포스터 역시 부상으로 인해 경기 명단에서 제외됐다. 알렉스 경은 조니 에반스, 대런 깁슨, 크리스 이글스, 프레이져 캠벨을 모두 선발 출장시키며 계속해서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줬다.

맨유는 초반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경기 시작 5분만에 첫 골을 아깝게 놓쳤다. 글렌 존슨이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캠벨에게 반칙을 했고 카를로스 테베즈가 페널티 킥을 찰 기회를 얻게 되었다. 테베즈는 데이빗 제임스를 완벽히 속였지만 주심이 킥 이전에 선수들이 박스 안으로 들어갔다며 다시 차라고 지시했다. 이전에는 정확히 차는데 집중했던 테베즈는 이번에는 강력한 슈팅을 날렸지만 슈팅은 크로스바를 때리고 말았다.

이런 극적인 경기 양상에도 불구하고 경기는 습도가 높고 28도에 이르는 기온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잠잠한 양상속에 치뤄졌다. 어쩌면 이것은 양 팀 모두 어제 경기를 치렀기 때문일지도 몰랐다. 골에 가까운 장면은 모두 유나이티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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