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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콤 챌린지
압스 스타디움, 2008년 7월 22일 목

올랜도 파이렛츠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마틴 23

22/01/2009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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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올랜드 파이렛츠 0 맨유 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랜드 파이렛츠와의 경기에서 전반전 터진 리 마틴의 골로 무난한 승리를 거뒀다.

파이렛츠전은 남아프리카에서 열린 보다콤 챌린지의 두 번째 경기였다. 그러나 파이렛츠는 지난 경기의 상대였던 카이저 치프스와는 달리 날카로움이 떨어졌고, 맨유의 골키퍼 벤 포스터는 경기 내내 거의 할 일이 없었다.

미드필더 마틴은 전반 23분 프레이저 캠벨이 연결한 공을 이어받아 골망을 흔들며 결승골을 기록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조니 에반스와 대런 깁슨, 캠벨, 마틴을 선발 출전시키며 변화를 줬다. 더반에서 치러진 경기에는 50,000여 명의 현지 팬들이 들어차 환호를 보냈다.

처음으로 결정적인 찬스를 잡은 것은 카를로스 테베스. 그러나 그의 낮은 슈팅은 상대 골키퍼 센조 메이와의 선방에 막혔다.

메이와는 3분 후에도 마틴의 슈팅을 막아내며 맹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캐릭의 거침없는 발리 슈팅을 비롯해, 맨유가 경기의 주도권을 잡은 후였다.

프레이저 캠벨은 날카로운 움직임을 보이며 파이렛츠 수비진을 흔들었다. 선제골 역시 그에게서 시작됐다. 파이렛츠 골문 앞에서 수비수와 몸싸움을 벌이던 캠벨은 영리한 헤딩 패스로 메이와를 따돌리고 마틴에게 득점 찬스를 만들어 줬다.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한 중앙 수비수 리오 퍼디낸드와 에반스는 상대 공격수 벅스를 차단하는데 애를 먹었지만 위험한 장면을 연출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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