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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콤 챌린지
뉴랜즈 스타디움
2008년 7월 19일 토요일

카이져 치프스 1
쿼티 페널티 3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이글스 60

22/01/2009  Report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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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 카이져 치프스 1 맨유 1

'유럽챔피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남아공 투어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유는 19일 밤(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 타운에서 열린 '보다콤 챌린지' 남아공 투어 첫 경기에서 카이저 치프스와 1-1로 비겼다.

더블을 차지한 지난 2007/2008시즌을 전혀 소화하지 못했던 주장 게리 네빌이 복귀한 맨유는 웨인 루니, 카를로스 테베스,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등 주전급 선수들을 대거 기용하며 타이틀 방어를 위한 담금질에 나섰다.

네빌이 부상에서 말끔히 회복된 모습을 보였지만 프리시즌 일정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맨유는 다소 몸이 무거워 보였다. 반면 만원 관중이 들어찬 가운데 치프스는 의욕적인 모습으로 달려들었다. 맨유는 37분 콰르티에게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허용하며 전반전을 0-1로 뒤진 채 마무리했다.

후반 시작과 함께 만회를 위한 맨유의 총공세가 펼쳐졌다. 크리스 이글스의 왼쪽 측면 돌파에 이은 크로스 패스를 문전에서 테베스가 날카로운 헤딩슛을 연결했으나 아쉽게 골문을 벗어났다.

전반부터 테베스는 연이은 날카로운 슈팅으로 치프스의 골문을 두드리며 공세를 주도했다. 결국 맨유는 59분 테베스가 오른쪽 측면을 파고든 뒤 연결한 크로스 패스를 문전 좌측에서 이글스가 깔끔하게 밀어넣으며 동점골을 터트렸다.

맨유는 동점을 이룬 뒤 대니 심슨과 프레이저 켐벨를 나란히 투입하며 젊은 피들을 점검했다. 치프스는 68분에도 대포알 같은 중거리슛으로 맨유의 골대를 강타하는 등 추격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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