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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프리시즌 친선경기
피토드리, 2008년 7월 12일 토요일

애버딘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캐릭(PK, 34), 루니(70)

18/09/2012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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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애버딘 0 맨유 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프리시즌의 시작을 깔끔한 승리로 장식했다. 피토드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버딘과의 친선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이클 캐릭과 웨인 루니의 득점으로 2-0 승리를 거뒀다.

유러피언 컵 위너스 컵 우승 25주년을 기념하는 애버딘의 홈 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디펜딩챔피언인 맨유는 무게감이 느껴지는 스쿼드를 꾸렸다. 전반전 터진 애버딘, 대런 매키의 골은 오프사이드로 판정됐다.

전반 후반부터 맨유의 실력은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후반전 재개 이후 마이클 캐릭은 루니가 만들어낸 페널티 킥을 깔끔히 성공시켰고, 맨유의 선취골을 기록했다.

루니는 10분 동안 두 차례 슈팅이 애버딘의 골키퍼 제이미 랭필드에 막힌 데 이어, 추가로 파워풀한 발리 슈팅을 선보였다. 루니의 슈팅은 몸을 던진 수비수에 막혔다.

애버딘은 루니와 라이언 긱스의 공세에 고전했지만 위협적인 역습을 계속했다. 애버딘은 득점이나 다름없는 찬스를 만들기도 했지만, 전반전과 같이 오프사이드 판정이 내려졌다.

피토드리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관중들은 루니의 대활약을 지켜볼 수 있었다. 캐릭이 놀라운 스루패스를 연결했고, 공을 이어받은 루니는 골문 모서리를 노리는 슈팅을 시도하며 페널티 킥을 얻어냈다. 캐릭은 모스크바에서 그랬던 것처럼 골키퍼를 속이고 맨유의 선제 득점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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