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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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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버딘전을 기대하는 르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기술 개발 코치인 르네 뮬레스틴은 오는 토요일로 다가온 프리시즌의 첫 경기, 애버딘전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

네덜란드 출신의 르네는 선수단의 복귀 이후 진행된 프리시즌 훈련에 깊숙이 개입해 왔다. 그만큼 이번 친선경기가 선수단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인정했다.

르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감독이라면 단 한 가지의 이유로 프리 시즌 경기를 준비하게 된다"며 애버딘전의 숨겨진 의미를 전했다. "우리가 애버딘으로 가는 이유는 하나다. 프리시즌의 초반인 만큼, 모두가 자신의 컨디션을 되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투어에서는 적을 만나 경기를 치러야 한다. 그때까지는 모두 신체적 준비를 마쳐야 한다는 의미다. 아마 솔샤르의 기념경기인 에스파뇰과의 경기부터는 컨디션이 서서히 올라오기 시작할 테고, 유벤투스와의 경기를 마치면 준비가 끝날 것이다."

코칭스태프의 임무는 바로 새로운 시즌의 개막에 맞춰 모든 선수들의 상태를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르네는 "오직 육체적인 문제만은 아니다"라며 정신적인 준비 역시 강조했다. "친선경기는 훈련이나 경기에서 선수들의 준비 상태를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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