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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속도를 높이고 있는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피트니스 코치 토니 스트러드윅은 일주일의 훈련 끝에 선수들이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선수 중 몇몇은 여전히 고전하고 있지만, 대부분은 이미 힘든 시간을 넘겼다는 게 스트러드윅의 전언이다.

스트러드윅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다음 시즌에 대해 좋은 신호들이 나타나는 것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훈련을 시작한 지 겨우 일주일이 지났지만, 하루에 두세 번씩 훈련을 진행했다. 덕분에 무척 힘들었지만, 현재로서는 매우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프리시즌 훈련의 목표는 우선 선수들의 상태를 시즌 개막에 맞춰 끌어올리는 것이다. 두 번째는 모든 선수들이 시즌 개막전인 뉴캐슬과의 경기에 뛸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것이다."

스트러드윅은 마라톤 경주에 비유되는 프리시즌 훈련의 어려움도 인정했다. "온전치 못한 몸 상태로 팀에 복귀할 때면, 선수들은 두려움을 품기 마련이다. 다음 시즌을 준비하기까지 얼마나 열심히 훈련해야 할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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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몸 상태를 만들기까지

"훈련을 시작한 지 겨우 일주일이 지났지만, 하루에 두세 번씩 훈련을 진행했다. 덕분에 무척 힘들었지만, 현재로서는 다음 시즌에 대한 매우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 토니 스트러드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