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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Carlos Queir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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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로스, '맨유의 팬으로 남을 것'

카를로스 케이로스 수석 코치는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 부임에 원칙적으로 합의한 후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남겼다:

"환상적인 5년을 보낸 이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클럽을 떠나게 된 오늘, 마음이 무척 무겁다. 지난 시간은 개인적으로나 경력을 따져 봤을 때나, 내 삶에서 무척 특별한 시기였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에 오른 스태프들과 최고의 시설에서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어 큰 행운이었다.

맨유의 선수들은 그라운드 안팎에서 남다른 모습을 보였다. 나는 그들의 엄청난 노력과 프로페셔널리즘, 그리고 그들의 활약에 큰 빚을 지고 있다. 우리가 보비 찰튼경이나 조지 베스트와 같이, 세계 최고 선수들의 뒤를 잇는 새로운 세대들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느낀다.

물론, 가족과 같은 우리의 성공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뿐만 아니라 글레이저 가문과 이사회, 데이비드 길이 보여준 강력한 리더십에도 기초를 두고 있다. 덕분에 우리는 정상에 오를 수 있을 만한 후원과 기술을 얻었다. 그동안 나를 믿어준 데 대해 퍼거슨 감독에게 감사하고 싶다. 그가 보여준 지식과 정신, 갈망은 나를 강하게 해 줄 것이며, 새로운 역할을 수행할 때 자신감을 줄 것이다.

나는 영원히 맨유의 팬이자 찬양자로 남을 것이다. 위대하고 거대하면서도, 가족이나 공동체와 같은 독특한 감정을 가질 수 있는 클럽의 일원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던 데 감사 드린다. 마지막으로도 지역의,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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