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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부상을 당하지 않아야 주전경쟁을 할 수 있다. 부상을 당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팀에 돌아간 후에 펼쳐지는 주전경쟁은 매년 있었던 일이다. 앞으로도 있을 것이다. 얼마나 내가 할 수 있는가를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것이 관건이다.
22/01/2009  Reported by 맨유한국어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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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출국, '부상 당하지 않아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27)이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기 위해 2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영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박지성은 2007/2008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오랜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 팀의 더블 달성(챔피언스리그,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지난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박지성은 지난 5월 24일 입국하여 국가대표팀에 합류, 2010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에 참가하였으며, 6월 22일 북한전을 마친 후 팬들과의 만남 외에 별다른 공식 일정 없이 국내에서 컨디션을 조절했다.

2008/2009 시즌을 통해 프리미어리그 4년차를 맞이하는 박지성은 출국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맨체스터로)돌아가서 정상적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훈련했다"며 다른 선수보다 늦게 합류하지만 그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했음을 밝히는 한편, "1년 동안 부상 없이 좋은 시즌을 보내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다”며 다음 시즌에 대한 소박한 포부를 나타내기도 했다.

박지성의 소속팀인 맨유는 현재 남아공 투어를 통해 프리시즌 매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박지성은 팀 복귀 후 의료진과 함께 무릎 상태를 점검한 후 파트리스 에브라, 오언 하그리브스, 나니, 에드빈 판 데르 사르 등 남아공 투어에 참가하지 않은 동료들과 함께 컨디션 조절에 나설 예정이다.

다음은 인천공항에서 가진 박지성과의 인터뷰 전문

- 한국에서 어떻게 지냈나?
놀았다.(웃음) 개인적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했다. 주제별 훈련을 하고 있었다. 돌아가서 정상적인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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